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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 번의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근무하면서 한 기업 안에 소속되어 기획부터
최종결과물까지 참여할 수 있는 경험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막론한 다양한 디자인을 
경험했습니다. 

디자인 외에 전자제품과 미래기술 산업에 관심이 있어, 테크 유튜브, 테크 관련글을
챙겨보려고 하고, 그렇게 알게 된 정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함으로써 성취를 느낍니다.
저를 영어로 표현하면 센서티브입니다.
많은 사람과 두루 어울리지는 못하지만,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말투,
행동, 패턴들을 파악하고 사람을 진지하게 기억하고 파악하기 때문에, 사람들을 가볍게
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때론 외부에 비치는 모습이 예민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디자인은 사용자 관점을 측면을 당연히 고려해야하고 나아가 자연을 보호하고 생각하는
측면으로 더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디자인들이
의미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낸다고 믿습니다.

Hello. I'm kimjinho.
I want to be a designer
like a pace maker.

thank you for visiting.